51. 바울과 데살로니가 율법주의자들(행17:1-9)

관리자님 | 2020.07.07 17:48 | 조회 395

51. 바울과 데살로니가 율법주의자들(17:1-9)

1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1. 바울과 실라는 데살로니가에 도착하여 세 안식일에 회당에서 성경 말씀으로 강론하였습니다. 바울의 말씀 전달하는 방식은 언제나 기록된 말씀을 가지고 강론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록된 구약성경의 말씀을 가지고 그것의 의미를 풀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구약성경도 사실상 복음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성령님이 그 속에 들어와 성경의 말씀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구약성경도 복음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사실상, 기록된 말씀인 구약성경도 율법이 아니라 복음입니다. 구약시대의 사람들은 성령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 성경의 말씀을 정확히 해석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지 못한 다윗은, 말씀을 계속 묵상하였을 때 그에게 복음의 세계가 열렸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록된 말씀은 신비한 속성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기록된 말씀으로 강론할 때,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고, 이로 인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헬라인의 큰 무리와 귀부인들이 그 말씀을 따랐습니다. 빌립보에서의 큰 육체적 고난이 데살로니가에서의 큰 보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이들을 중심으로 데살로니가 교회가 세워집니다. 이후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큰 관심을 가지는 교회가 되고, 바울의 첫 편지인 데살로니가전서를 바울로부터 받게 됩니다. 바울이 그곳에 없어도, 성령님은 바울을 통해 계속 가르치신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성령의 가르침은 여러 형태로 전달됨을 알려줍니다. 가르침의 생명력입니다. 어떤 생명력일까요?

 

2. 헬라인의 큰 무리와 귀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자 유대인들은 시기가 가득하였습니다. 유대교에 들어온 자들의 큰 무리들과 귀부인들이 바울이 전달하는 도를 따르는 것이 싫었습니다. 그 도를 알아보려는 생각도 없이 무조건 정죄하였습니다. 유대인 지도자들은 전형적인 율법주의자들입니다. 율법주의자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항상 자기중심적 사람입니다. 율법은 육체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헬라인들이 유대인 회당에 들어와 그들을 따랐을 때, 그들은 헬라인의 지도자가 되었고, 귀부인들의 율법 선생이었을 것입니다. 이 헬라인들과 귀부인들이 그들을 따랐을 때, 그들은 데살로니가에서 선생 노릇을 하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강론하는 도를 듣고 그를 따르니, 시기가 난 것입니다. 자신을 따랐던 자들이 바울을 따르니 시기가 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실상, 하나님의 도는 시기 나게 하는 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법이 잘못 적용될 때 시기가 나는 것입니다. 회당에서 인간의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완전한 세상이며, 육체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체포하기 위한 모의를 하게 됩니다. 이는 그들이 복음의 사람들을 잡으려는 행동을 개시하였다는 것은 사단에게 자로잡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상은, 그들은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이 아니라 사단의 종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기가 날 수는 있으나,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면 사단의 행동을 하게 되는 것으로, 사단에게 사로잡히게 되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의 법칙입니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의 차이입니다. 그들은 사단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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