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육의 나라와 영의 나라(행15:12-21)

관리자님 | 2020.05.19 18:00 | 조회 385

44. 육의 나라와 영의 나라(15:12-21)

 

12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13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이르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14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그들을 돌보신 것을 시므온이 말하였으니 15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도다 기록된 바 16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17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19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20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21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1. 야고보는 기록된 성경의 말씀(9:11,112)을 인용하여 사도 바울, 바나바, 베드로의 이방인 구원에 관한 말씀을 확정합니다. 무너진 다윗의 장막은 무엇입니까? 육적인 이스라엘의 즉 하나님 나라의 모형의 나라가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후에 재건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가 왜 무너졌을까요? 우상숭배 때문입니다. 인간의 육적인 탐욕이 우상숭배를 하게 하였고, 백성들은 그 우상숭배로 인해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킬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육적 이스라엘 나라는 이후에 재건될 영적 이스라엘 나라의 그루터기를 만드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 육적 이스라엘 나라는 이 시대의 사람의 육체와 같습니다. 사람의 육체에 하나님의 율법을 주어 이를 지키라고 한다면, 육체는 결국 그것 때문에 무너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육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육체가 남기는 그루터기를 통해 새로운 한 라는 존재가 세워지는데 그 라는 존재가 하나님이 재건하실 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세우는 그 출발이 이스라엘 나라의 남은 자들과 이방인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들이 모여 교회가 되고, 교회의 머리은 그리스도가 되십니다. 야고보 바로 이 기록된 말씀을 인용합니다. 기록된 말씀으로 바리새파 교인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새로운 나라가 어떤 나라이며, 기록된 말씀이 종교회의 의사결정의 중심임을 알려줍니다. 그런데 왜 바리새파 교인들과 같은 자들이 교회에 존재할까요?

 

2. 본문에서는 다윗의 장막을 다시 일으킬 때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방인들과 함께 일으키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방인들은 이방인 중에 하나님 이름의 속성이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이방인들을 통해 하나님의 속성이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제 이방인들도 하나님을 표방할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새롭게 재건되는 이스라엘 나라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심이 되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방인들도 포함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는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어떤 차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육적 시대가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된 다윗의 장막, 즉 하나님의 나라는 혈통이나 외모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이는 영의 나라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롭게 시작된 하나님의 나라는 영의 나라라는 사실을 뼈속 깊이 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육적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육적인 것에 시간 낭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라는 그리스도인도 영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으로 대화하고, 영으로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나라는 영이 의사결정의 주체가 되며, 육체가 의사결정의 주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육체는 단지 의사결정의 주체인 영의 의사결정을 따라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의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성령님을 통해 옵니다. 이를 분별할 수 있는 자들이 성숙한 자들입니다. 어떻게 하면 성숙하게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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