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바울의 1차 선교여행(행13:13-24)

관리자님 | 2020.01.21 18:19 | 조회 452

38. 바울의 1차 선교여행(13:13-24)

 

13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20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24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1. 바울은 어떤 지역에 도착하면 유대인 회당을 먼저 찾아가 그곳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이는 유대인 회당에 있는 사람들은 모세의 율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정말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이전의 자신과 같았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나타날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율법의 목적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율법 이전에도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율법이 먼저 사람에게 온 것은 죄인 된 사람의 육체에 그리스도가 들어오기 위함입니다. 그 첫 단계로 율법이 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그 율법을 알고,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그에게 그리스도가 들어가서 나타나게 되는 신묘막측한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도 위대하고, 복음도 위대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그것을 오해했습니다. 그래서 버림을 받은 것입니다. 바울이 유대인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였을 때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가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유대인들보다는 오히려 회당의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을 중심으로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이는 유대인들의 혈통적 교만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그리스도는 육적으로 잘나가는 자들에게는 찾아올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스스로 모자라다고 생각하는 이방인들에게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이방인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그들의 육적 결핍, 겸손함 때문에 이방인의 시대가 열렸고, 유대인의 시대가 마감된 것입니다.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적으로 잘나간다고 생각하는 종교적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항상 겸손할 수 있을까요?

 

2. 바울이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는 방식은 구약의 역사를 통한 그리스도의 소개입니다. 이는 베드로의 설교와 같습니다. 이는 그리스도는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철저한 역사적 절차를 거쳐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구약성경에서 메시아가 오신다는 수많은 예언의 말씀을 통해 세상에 오셨습니다. 정당한 절차를 거쳐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그것을 회당에서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스라엘을 구원할 메시아가 다윗의 후손으로부터 나타나셨다고 소개합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만났을 때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다윗을 선택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왜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았을까요? 그의 겸손 때문입니다. 그냥 하나님만 좋아하고 따르는 그런 다윗의 속성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윗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그 다윗의 혈통을 통해 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나타나셨습니다. 다윗의 겸손이 그리스도를 그의 가계로 끌어들인 것입니다. 이는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의 겸손이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끌어들이는 것이며, 우리 속에서 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정한 겸손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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