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성령님과 동행하는 빌립의 사역(행8:26-40)

관리자님 | 2019.10.08 16:30 | 조회 211

25. 성령님과 동행하는 빌립의 사역(8:26-40)

 

26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29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없음) 38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1. 빌립은 주의 사자의 이끌림을 받아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 맡은 내시에게로 갑니다. 이 국고 맡은 자는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왔다가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엄청나게 먼 길을 예배하러 왔다가 가는 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진리를 알고 싶은 열망 때문에 빌립을 보낸 것입니다. 이는 복음은 이같이 제자들을 통해 전달됩니다. 그리스도를 알고 싶은 열망을 가지면, 어떤 형태로든 그런 자들에게는 제자들을 보내주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빌립은 성령의 음성을 분별할 줄 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성령의 음성과 내 생각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성령의 생각과 다른 생각들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기록된 말씀을 모르기 때문이며, 육신의 욕심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성령의 생각은 기록된 말씀을 묵상할 때 그 말씀과 관련되어 떠오르는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우리가 감지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기도한 후 기도의 응답이 오는 것을 보면서 성령의 생각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기록된 말씀을 가까이하는 자들에게 그 말씀을 깨닫게 하려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것이 성령의 근본 속성입니다. 그래서 빌립을 이 간다게 내시에게 보낸 것입니다.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록된 말씀을 알고 싶어 하는 자들에게 어떤 형태로든 알려주십니다. 그 형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 간다게의 내시가 빌립이 말씀하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길을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세례를 받겠다고 합니다. 이는 그에게 복음의 말씀이 들어갔고, 인제 물세례를 받겠다고 청합니다. 그가 영적 세계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간다게의 국고를 맡았다는 것은 그가 세상 중심에 서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에서 왕의 돈을 관리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그의 중심을 이동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세상의 삶을 물속에 장사지내겠다는 한 것입니다. 세상 왕의 돈을 관리하던 사람이 생명의 사람으로 바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바로 이와 같은 일을 하는 자들입니다. 세상에서 전도하는 자의 삶의 모델을 빌립을 통해 보여줍니다. 간단게의 내시에게 기록된 말씀을 깨닫게 하고, 세례를 준 다음 다시 성령에 이끌리어 다른 곳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떠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이것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복음을 전하고 난 다음, 그로 인해 나타나는 전리품을 생각하는 자들이 아니며, 그 사람을 자기를 따르도록 해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뒤를 깔끔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육적인 정, , 권력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것에 휩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주의 영에 이끌리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빌립과 같이 주의 영에 이끌리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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